과학

  1. 양자컴퓨터의 수학적 초능력이 가져올 혁명
  2. 인공지능은 어떻게 스스로를 개선할 수 있게 되었나
  3. 치매 발병률 빠른 감소… 퇴치도 더는 꿈이 아니다
  4. 소버린 AI를 성공시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
  5. AI·인간 하이브리드 시대, 어떤 사람이 성공할까
  6. AI 업계가 철학도를 대거 채용하는 까닭
  7. ASML은 어떻게 세계 반도체 업계를 정복했나
  8. 전고체 배터리를 향한 글로벌 경쟁
  9. AI, 하드웨어 공급부족에 직면하다
  10. 딥시크 쇼크 1년, 미중 AI 경쟁의 현주소
  11. 휴대폰 없는 어린 시절을 현실화한 아일랜드 마을의 실험
  12. AI는 공룡 기업들을 멸망시킬 '운석'일까? 역사는 다른 가능성을 보여준다
  13. 미국 정부와 앤트로픽이 싸우는 이유
  14. 미국·이스라엘이 구축한 AI 공격지원 시스템
  15. 나의 코골이 치료기: 양압기에서 휴대폰 핥기까지
  16. 텔레그램의 흔들리는 앞날
  17. 테슬라 따라잡은 중국… 다음은 스페이스X?
  18. 피지컬 AI: 인공지능을 화면 밖으로 끌어내기 위한 경쟁이 시작됐다
  19. 북극 지역 강들이 주황색으로 변하는 까닭
  20. 금지된 유전자 조작 아기… 어쨌든 밀어붙이는 미국 테크 엘리트
  21. 시간의 형상
  22. 스테이블코인 전쟁: 화폐의 미래를 둘러싼 월스트리트와 코인 업계의 싸움
  23. 중국의 AI무기는 매와 코요테로 학습한다
  24. 사랑도 최적화가 되나요
  25. 중국의 'AI 만병통치약' 찾기
  26. 중국 테크 정전(正典): 중국 테크 엘리트는 무엇을 읽는가
  27. 사장님의 최후통첩 "AI 안 쓰면 해고"
  28. 중국의 '배송 로봇' 혁명
  29. '바이브 코딩'으로 연 15억 버는 베이징의 '슈퍼 개미' 1인 기업가
  30. 콜롬비아, 범죄조직의 '드론 공군'에 고전
  31. 메타 떠나는 'AI 석학' 얀 르쿤 "LLM에는 미래 없다"
  32. 중국이 베팅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시대는 올 것인가?
  33. 美中 구도를 넘어선 '제3의 AI 로드맵'
  34. 오픈AI, 1400조 규모 거래 네트워크의 중심에 서다
  35. AI 시대의 학교 교육 혁명
  36. AI 시대, 건강 데이터의 미래
  37. 메모리 칩이 AI 혁명의 새로운 전선인 이유
  38. 미국 우주군 역대 최대 규모 훈련 밀착취재
  39. AI가 인사팀의 업무를 대체하고 있다
  40. 말기 암환자의 새로운 현실: 길어진 삶, 끝나지 않는 불확실성
  41. 핵융합 기술 달성을 향한 美中 경쟁
  42. AI가 폭발적 경제성장을 가져온다면?
  43. 신화와 자본: 톨킨이 실리콘밸리 자본가들에게 미친 영향
  44. '인공일반지능'(AGI): 과학적 목표인가 마케팅 유행어인가?
  45. AI가 웹을 죽이고 있다. 누가 웹을 구할 것인가?
  46. AI가 가져올 새로운 일자리 22가지
  47. AI의 등장과 '저자'의 죽음
  48. 일기예보에도 'AI 혁명'이 온다
  49. 거대한 테크 업계에서 유럽의 점유율이 미미한 이유
  50. 내 혈액 속 미세플라스틱을 검사해봤다. 결과는 예상과 달랐다.
  51. AI가 창출할 미래의 부, 어떻게 나눌 것인가
  52. 양자 컴퓨팅 혁명은 어떻게 세계 경제를 변화시키고 국가안보를 뒤흔들까
  53. 반도체 미래가 걸린 노광장비 경쟁
  54. 중국의 양자 기술, 어디까지가 실제고 어디까지가 허상인가?
  55. 인간 노화를 되돌리려는 과학의 최전선
  56. [우리를 위한 AI ②] 다른 AI를 어떻게 상상할 것인가?
  57. 미국의 일자리를 위협하는 로봇 논란
  58. [우리를 위한 AI ①] 다른 AI는 가능하다
  59. 중국 해커, 어설픈 기업 기밀 도둑에서 전쟁 무기로 진화하다
  60. 중국 AI '딥시크' 쇼크
  61. AI 재앙을 실험하는 '레드팀' 사람들
  62. 드론 전쟁의 새로운 최전선: 바다 밑
  63. 일본의 100조원 규모 반도체 강국 프로젝트
  64. 우크라이나의 가장 치명적인 드론 조종사가 된 '덕후' 게이머들
  65. 싱가포르가 글로벌 '딥테크' 경쟁에서 조용히 떠오르고 있다
  66. 스페이스X는 곧 테슬라를 뛰어넘을 수도 있다
  67. 위고비 등 GLP-1 약물은 제약 역사 최고의 혁신이 될 수 있을까
  68. AI 챗봇의 생각을 조작하는 방법
  69. AI 버블이 붕괴되는 날
  70. 티베트가 중국의 철통 감시·검열로 잊혀지고 있다
  71. 유발 노아 하라리의 종말론적 비전
  72. 의식의 경계를 찾아서
  73. 드론 전쟁이 방위산업에 가져온 혁명
  74. 사교육 금지 후, AI 기업이 중국 교육 시장을 접수했다
  75. 미국의 최대 수출품은 불안증?
  76. 미래전은 전투로봇 아닌 'AI 참모'가 좌우한다
  77. 과학 초강대국이 된 중국
  78. AI, 그리고 인간 작가의 종말
  79. 중국산에 고전하던 미국 드론 산업, 미중 갈등으로 부활
  80. 런던의 호화 맨션과 2.5조원짜리 비트코인의 미스터리
  81. AI가 외로움을 치유할 수 있을까
  82.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폭격을 지휘하는 AI 머신 '라벤더'
  83. [評천하] 베트남 권력투쟁 진행중, 푸틴 '전술핵' 연습 명령 外
  84. AI는 오히려 중산층의 재건을 도울 수 있다
  85. 빅테크는 성장기의 뇌를 어떻게 망가뜨리나
  86. AI로 무장한 중국 정보기관, CIA에 도전장
  87. [評천하] 러시아 대선, 美하원 틱톡 금지법안 승인 外
  88. 전기차 다음은 '전기 공장'?
  89. 페이스북 20주년: 동영상은 늘고 네트워킹은 죽고
  90. AI는 이미 전쟁 중
  91. 하늘의 눈: 우주로부터의 감시
  92. 탄소를 토양에 포집하는 재생농법은 정말 기후변화 대응에 도움이 될까?
  93. AI가 개발도상국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
  94. 수리할 권리: 빅테크의 '이권 카르텔' 깨부수기
  95. [評천하] 일본 세계 5번째로 달 착륙, 푸틴 "빠른 시일에 방북" 外
  96. 피터 틸은 민주주의에 흥미를 잃었다
  97. 더글러스 호프스태터: AI 번역의 시대, 더 늦기 전에 외국어를 배워야 한다
  98. [評천하] COP28 "화석연료로부터 전환", 日-아세안 정상회의 外
  99. AI 전쟁로봇의 실전 배치를 향한 美中 경쟁
  100. [評천하] 북한 정찰위성 발사, 中日정상회담, 오픈AI '쿠데타' 등
  101. 스타트업 창업자의 고백
  102. 생체 리듬의 재발견
  103. AI의 부상과 함께 인류의 시대가 저물고 있다
  104. BYD의 '별의 순간'
  105. AI가 돌보는 우리 아이의 미래는?
  106. 실리콘밸리를 움직이는 마약
  107. 스트리밍 사업 모델은 끝났다. 할리우드는 대안을 찾을 수 있을까?
  108. 인구위기, 수명을 150세까지 늘려 해결할 수 있을까?
  109. 오젬픽으로 18kg를 뺐다. 하지만 의문은 더 늘었다
  110. 보이지 않는 세계의 소리
  111. 스포티파이는 우리의 귀를 독점하는 데 성공할 수 있을까
    서평

    스포티파이는 우리의 귀를 독점하는 데 성공할 수 있을까

    2000년대 초, 냅스터가 기존의 음악 판매 모델을 부숴버린 이후 한 가지 아이디어가 급부상했다. 너무 많은 이가 되풀이하는 통에 일종의 클리셰가 되어버린 이 아이디어는 이렇게 요약할 수 있다: '음악을 불법으로 다운로드하는 것보다 합법적으로 듣는 게 훨씬 쉬워야 사람들이 불법복제의 유혹에서 벗어날 수 있다.' 이를 현실화하는 데 가장 큰 기여를 한 기업이 바로 스포티파이(Spotify)다. 스포티파이는 현재 이용자가 5억 명이 넘고, 월 정기 구독자도 2억 명 이상 보유하고 있다. 스포티파이가 유럽에서 음악 불법복제가 가장 만연했던 나라인 스웨덴에서 출발했다는 사실은 놀라우면서도 한편으로 납득할 만한 일이다. 추정에 따르면 2000년대 중반 당시 스웨덴 인구 900만 명 중 불법복제 파일을 공유한 사람이 120만 명에 달했다. 파일 공유 서비스 중 카자(Kazaa), 뮤토렌트(μTorrent), 파이러트베이(Pirate Bay) 역시 스웨덴에 뿌리를 두고 있다. 적어도 일부 관계자들은 정보가 자유롭게 전송돼야 한다는 이념에 따라 불법복제를 했다. 2003년에 파이러트베이를 설립한 주체는 저작권법에 반대하는 스웨덴 단체 '해적부'(Piratbyr?n)였다. 3년 후인 2006년에는 스웨덴 해적당(Piratpartiet)이 '커뮤니케이션, 문화, 지식에의 자유로운 접근'을 강령으로 내세우며 창당했고, 2009년 유럽의회 선거에서 스웨덴 유권자 중 7%가 해적당에 투표했다.

    London Review of Books▧ 18min▱ 0
  112. 치과는 과학인가: 미국의 과잉진료 문제
  113. 빅테크가 '망 중립성'으로 경쟁을 약화시키는 방법
  114. 누가 대만의 해저 인터넷 케이블을 끊나
  115. 명문대 컴공과를 나왔지만 빅테크 기업은 이제 대량 감원 중이다. 어찌해야 할까?
  116. 챗GPT 원년, 캠퍼스는 폐허가 됐다
  117. 게임으로 민주주의를 구하는 방법
  118. 생성 AI가 인류를 멸망시킬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119. AI는 컴퓨터, 문화는 물론 역사의 흐름까지 바꿀지도 모른다
  120. 의학 연구에 조작이 너무 많다. 하지만 학계는 방관하고 있다
  121. AI의 '열풍'과 '허풍' 사이에 놓인 심원한 착각
  122. 모두가 탐내는 인도네시아 니켈 시장을 선점한 중국의 사업가
  123. 2000만원이면 당신의 고양이를 살릴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어요?
  124. 결국 물거품이 되는 스마트팜·수직농업의 신화
  125. 미국이 만지작거리는 美中경제전쟁의 또다른 무기
  126. TSMC, 운명의 기로에 서다
  127. 근시의 세대: 안경 쓴 아이가 더 빨리 늘어나는 이유
  128. 인텔의 사례로 보는 미국이 반도체 경쟁에서 패배한 이유
  129. 우크라이나에서 드러나는 러시아 사이버戰의 허와 실
  130. AI와 언어의 한계
  131. SNS의 시대가 막을 내리고 있다
  132. 조용한 헝가리 농촌을 뒤흔드는 전기차 붐
  133. 미생물 농업으로 기후변화를 해결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