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

  1. 대만은 중국과 싸울 것인가? 대만인들에게 물었다
  2. UAE의 아프리카 '제국'
  3. 중국은 이제 세계적 석유 강국이다
  4. 홀로 연매출 14억 넘기는 '솔로 기업' 급부상
  5. 美 국무부의 죽음
  6. 인공지능은 어떻게 스스로를 개선할 수 있게 되었나
  7. 중국이 열어젖힌 '희토류 외교'의 새 시대
  8. 여성의 참정권 박탈을 원하는 미국 남성들
  9. 루비오 美국무장관이 베네수엘라를 원격 운영하는 방법
  10. 푸틴, 러시아 연료 부족 사태로 정치적 위기 직면
  11. 소버린 AI를 성공시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
  12. 우크라이나 저항군의 마녀전사들
  13. AI·인간 하이브리드 시대, 어떤 사람이 성공할까
  14. AI 업계가 철학도를 대거 채용하는 까닭
  15. 시간은 중국 편인가? 대만을 둘러싼 장기전
  16. 중남미가 점점 우파 정부로 물든다
  17. 무역 전쟁의 진정한 승자는 누구인가?
  18. 미국 대학 캠퍼스에 거대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19. 왜 세계 곳곳에서 출산율이 동시에 떨어지는가
  20. 러시아의 꾐에 우크라이나 전쟁에 끌려간 아프리카 사람들
  21. 트럼프와 미국 미디어 질서의 재편
  22. AI, 하드웨어 공급부족에 직면하다
  23. 노인을 위한 나라만 있다
  24. 혁명수비대 장성들이 이끄는 이란의 새로운 지도체제
  25. 딥시크 쇼크 1년, 미중 AI 경쟁의 현주소
  26. 차이나 쇼크 2.0: 세계를 뒤흔들 하이테크 제품의 홍수
  27. 베네수엘라의 상황은 분명 나아지고 있다
  28. 존 그레이: 미국 '제국'의 종말
  29. 기술이 우리에게서 빼앗은 것들을 되찾는 방법
  30. 인구 변화가 글로벌 경제에 미칠 5가지 영향
  31. 미국 정부와 앤트로픽이 싸우는 이유
  32. 트럼프의 마음을 얻으려는 대만의 절박한 몸부림
  33. 트럼프 2.0 시대, 인도의 지정학 리스크 헤징 전략
  34. 모두가 혐오하는 두바이, 그러나 미사일도 무너뜨리지 못한 저력
  35. 트럼프의 미중 무역전쟁 '휴전'에 담긴 속내
  36. 피지컬 AI: 인공지능을 화면 밖으로 끌어내기 위한 경쟁이 시작됐다
  37. 서방 무기에 의존하던 우크라이나, 이젠 상황이 역전됐다
  38. 우크라이나 전쟁 4년, 러시아는 이렇게 변했다
  39. 또럼에 더 큰 힘을 실어준 베트남, 어디로 갈 것인가
  40. 이슬람 정치가 극단주의 대신 실용주의로 선회하는 까닭
  41. 미국의 동맹국들은 얼마나 참아낼 수 있을까?
  42. 트럼프의 '카우보이 외교'
  43. 지정학이 글로벌 기업의 경영을 뒤흔든다
  44. 베네수엘라를 '운영'하겠다는 미국의 계획, 성공할 수 있을까
  45. 트럼프의 비공식 외교 채널: 제도·절차보다 인맥
  46. '탈진실'의 시대, 포퓰리즘에 맞서는 저널리즘의 전략
  47. 트럼프식 '국가자본주의'에 CEO들도 적응하고 있다
  48. 美 외교정책을 둘러싼 트럼프 진영 '내부 투쟁'
  49. 아일랜드가 유럽 안보의 '구멍'이 된 까닭
  50. 사장님의 최후통첩 "AI 안 쓰면 해고"
  51. 이란이 미국에 뜻밖의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52. 트럼프는 동남아시아를 중국 편으로 밀어내나
  53. 파키스탄의 군부 지도자는 나라를 바로잡을 수 있을까?
  54. 美中 구도를 넘어선 '제3의 AI 로드맵'
  55. 미중 무역전쟁, 미국의 무기로 미국을 공격한 중국
  56. AI 시대의 학교 교육 혁명
  57. 인도의 뒷마당에서 펼쳐지는 중국의 외교 공세
  58. 러시아군은 어떻게 우크라이나 전쟁에 적응했는가
  59. 사우디아라비아는 어떻게 게임 초강대국이 되었나
  60.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두 국가 해법'의 마지막 기회
  61. '오일머니'와 '이슬람 핵폭탄' 손잡은 사우디-파키스탄 협정
  62. 연수입 5000만원으로 미국에서 다섯 아이 키우기
  63. 인구 감소가 반드시 재앙은 아니다
  64. 핵융합 기술 달성을 향한 美中 경쟁
  65. 전쟁의 충격 이후, 변화 갈망하는 이란인들
  66. 대만은 중국의 내부전복 시도가 두렵다
  67. 광야에 선 트럼프
  68. 러시아 경제를 지탱하는 중국 국경 도시를 가다 (화보)
  69. AI가 폭발적 경제성장을 가져온다면?
  70. 소멸해가는 유럽 농촌의 사투
  71. 중국의 '트로이 목마' 선단
  72. '인공일반지능'(AGI): 과학적 목표인가 마케팅 유행어인가?
  73. 지경학(地經學)의 시대가 열렸다
    지정학

    지경학(地經學)의 시대가 열렸다

    Financial Times▧ 10min▱ 0
  74. 시진핑의 새로운 리더십: 모습은 보이지 않지만 권력은 여전하다
  75. 유럽 외교관들이 몰래 공유하는 트럼프 정상회담 '족보'
  76. 미래 에너지 경쟁, 중국이 앞서 나간다
  77. 무엇이 Z세대 여성을 보수로 이끄는가?
  78. AI가 가져올 새로운 일자리 22가지
  79. 엘브리지 콜비는 미국이 우크라이나에서 손을 떼고 중국에 집중하길 원한다
  80. 중국 제조업의 '급소'
  81. 하메네이 이후의 이란, 그 내부 사정
  82. 암호화폐 산업이 갑자기 미국 정치의 중심에 섰다
  83. 육아와 우정에 대한 위대한 실험
  84. AI가 창출할 미래의 부, 어떻게 나눌 것인가
  85. 트럼프, '달러 패권' 붕괴에 가속페달 밟다: 마틴 울프·케네스 로고프 대담
  86. 푸틴은 나토를 공격할 것인가?
  87. 아프리카 이민이 세계를 바꾼다
  88. 양자 컴퓨팅 혁명은 어떻게 세계 경제를 변화시키고 국가안보를 뒤흔들까
  89. 트럼프의 관세는 단지 무역 문제가 아니다. 미국의 정치적 영향력 확대를 겨냥한 것이다
  90. 일론 머스크는 무엇을 위해 연방정부를 뒤흔들고 있나
  91. 전 세계 자유무역론자들은 트럼프의 공세를 이겨낼 수 있을까?
  92. 점점 커지는 미국 주식에 대한 우려
  93. 트럼프의 소프트파워 장악
  94. 방산기업 CEO 암살 작전 등, 러시아의 '그림자 전쟁'을 주도하는 새로운 공작부대
  95. 미국의 군사적 우위가 위태롭다
  96. 서방 기업들의 새로운 전략 'ABC'(애니씽 벗 차이나)
  97. [우리를 위한 AI ②] 다른 AI를 어떻게 상상할 것인가?
  98. 예술은 어떻게 길을 잃었나
  99. [우리를 위한 AI ①] 다른 AI는 가능하다
  100. 중국 해커, 어설픈 기업 기밀 도둑에서 전쟁 무기로 진화하다
  101. MAGA, 문화전쟁에서 승기를 잡다
  102. 중국 AI '딥시크' 쇼크
  103. 트럼프 2.0 파벌 지도
  104. 암호화폐 산업, 트럼프 2.0에서 황금기를 꿈꾸다
  105. 부의 불평등 해소, 신생아 '기초자본' 조성은 어떨까
  106. 푸틴의 '잠복 간첩' 글로벌 수색작전
  107. 트럼프 2.0이 만들 2025년 국제정세 5가지 시나리오
  108. 미국 경제가 경쟁국들을 압도하는 비결
  109. 시진핑의 전략가 왕후닝, 새 임무는 대만
  110. 트럼프의 재선은 '소련 붕괴' 이래 최대의 역사적 격변
  111. 글로벌 기업들은 대만 위기에 대비하고 있나
  112. 트럼프 2기 이너서클: 일론 머스크부터 JD 밴스까지
  113. 인구감소의 시대
  114. 르네 지라르가 JD 밴스와 피터 틸의 사상에 미친 영향
  115. 전쟁위협과 범죄에 포위된 스웨덴
  116. 미국 없는 유럽의 미래 (2): 누가 유럽을 위해 싸울 것인가?
  117. 만약 한국이 핵을 갖게 된다면?
  118. 미국 없는 유럽의 미래 (1): 유럽의 긴 휴가는 끝났다
  119. 중국산 제품의 저가 공세에 흔들리는 동남아시아 경제
  120. 발칸의 골목대장 세르비아는 왜 트럼프에게 접근하나
  121. 독일은 트럼프 2기를 두려워한다
  122. 실리콘밸리는 트럼프 지지로 돌아섰나
  123. 트럼프의 후원을 받는 우스꽝스럽고도 진지한 '알파메일' 닉 애덤스
  124. 시진핑이 부친에게 배운 러시아 대하는 법
  125. 드론 전쟁이 방위산업에 가져온 혁명
  126. 흔들리지 않는 달러 패권
  127. 고전 깊이 읽기가 당신의 영혼을 구원하리라
  128. 트럼프 안보보좌관이 말하는 '트럼프 2기 외교'
  129. 워싱턴의 새로운 중도주의: 네오포퓰리즘
  130. 미래전은 전투로봇 아닌 'AI 참모'가 좌우한다
  131. 과학 초강대국이 된 중국
  132. 중국 중산층 가족들이 목숨을 걸고 불법 미국 이민을 택하는 이유
  133. 인문학의 기회는 대학 밖에 있다
  134. 중국산에 고전하던 미국 드론 산업, 미중 갈등으로 부활
  135. [인터뷰] 트럼프에게 직접 듣는 '트럼프 2.0'
  136. 미국이 독재에 취약한 까닭
  137. 중국 '판다 외교' 제대로 읽기
  138. 러시아의 다섯 가지 미래
  139. 흔들리는 핵 균형: 미국은 핵우산을 계속 제공할 수 있을까
  140. 유럽은 여전히 미국의 핵우산을 믿을 수 있을까?
  141. 스티브 배넌: '레닌주의자'를 자처하는 트럼프 MAGA 운동의 흑막
  142. 트럼프의 외교정책을 예측하는 법
    지정학

    트럼프의 외교정책을 예측하는 법

    The Economist▧ 11min▱ 0
  143. LVMH는 중국 럭셔리 시장에서 철수할 수 없다
  144. C레벨의 지정학: 흐려지는 기업과 외교의 경계
  145. AI로 무장한 중국 정보기관, CIA에 도전장
  146. 불멸을 모색하는 푸틴
  147. 촘촘한 FTA망으로 미국 무역 패권에 도전하는 중국
  148. 미국에서 아이를 키우는 건 왜 이리 힘겨울까
  149. AI 전쟁로봇의 실전 배치를 향한 美中 경쟁
  150. AI가 돌보는 우리 아이의 미래는?
  151. '모두의 친구'가 되려는 사우디·UAE의 야망
  152. 인구위기, 수명을 150세까지 늘려 해결할 수 있을까?
  153. 美中 모의전쟁에 펜타곤이 경악한 까닭
  154. 트럼프의 '무역전쟁' 사령관이 더 강력한 계획으로 돌아왔다
  155. 미국 보수가 트럼프 행정부 2기를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다
  156. 동아시아 가족의 새로운 청사진
  157. 우크라이나 휴전을 위한 한국전쟁의 교훈
  158. 누가 대만의 해저 인터넷 케이블을 끊나
  159. 예브게니 프리고진은 누구인가?
  160. 우크라이나의 반격, 세계 안보질서의 미래가 달렸다
  161. 키신저: 3차 세계대전을 어떻게 피할 것인가
  162. '경제안보' 선구자 일본에게 배우는 중국 '디리스킹'
  163. 바이든 대 트럼프: 어르신들의 재격돌
  164. 모두가 탐내는 인도네시아 니켈 시장을 선점한 중국의 사업가
  165. 다극 체제의 신화
  166. 사우디와 화해하면서도 미국에는 여전히 강경한 이란의 속내는?
  167. 날로 깊어가는 대만의 정치적 분열
  168. 계속되는 이란 반정부 시위, 정권의 대응은 어디까지?
  169. 미국의 '대만 파괴 계획'?
  170. 미국이 만지작거리는 美中경제전쟁의 또다른 무기
  171. TSMC, 운명의 기로에 서다
  172. 걸프 산유국들의 '위험한 개혁'
  173. 중국 공산당 정부를 전복하려던 CIA의 냉전
    서평

    중국 공산당 정부를 전복하려던 CIA의 냉전

    1952년 가을, 두 명의 CIA 요원이 한국에서 아무런 표시도 없는 C-47 수송기에 올라탔고 이 비행기는 적 지역인 중국 북부의 만주로 향했다. 수개월간 중국에서 암약하던 중국인 요원을 데려오는 임무였다. 미국인들은 비행기가 지면 가까이 나는 동안 갈고리로 이 춥고 위험한 땅에서 이 요원을 잡아올려 탈출시키려 했다. 그리고는 안전한 한국으로 돌아오는 것이었다. CIA 요원 두 명과 비행기 조종사 두 명은 일이 잘못됐을 때 숨을 곳도 없었고 도망칠 방법도 없었다. 다들 할 줄 아는 중국어라곤 몇 마디 없었다. 비행기는 중국인 요원을 잡아 올릴 위치에 접근하고 있었고, 보름달은 훤하게 밝았다. 그때 갑자기 대공포탄이 비가 쏟아지듯 비행기 동체를 때렸다. 그들이 타고 있던 C-47 수송기는 추락했고, 조종사는 모두 즉사했다. CIA요원들은 살아남았지만 즉시 붙잡혔다. 색이 바랜 사진 한 장 속엔 겨울 옷을 입고 망연자실한 표정을 한 미국인들이 벌판에 서있고, 그 옆에서 중국인들이 그들의 손을 묶는 장면이 담겨있다. 실패한 이 비밀작전은 수십 년 동안 세상에 드러나지 않았다. 그때 포로로 붙잡힌 CIA요원들은 존 다우니와 리차드 펙토인데, 이들은 칙칙한 중국 감옥에 20년 동안 갇혀 있었고, 종종 독방에 갇히기도 했다. 펙토는 1971년에 풀려났고, 다우니는 1973년에 풀려났다. 이들의 전격 석방은 리차드 닉슨 대통령과 헨리 키신저 국무장관의 외교적 노력, 그리고 다우니의 모친인 메리 다우니 여사의 집요한 석방운동 덕분이었다. 다우니의 모친은 감옥에 있는 아들을 보기 위해 중국을 다섯차례 방문했다. 미국 정부의 공작으로 과거 미국 언론은 이 사건에 거의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Foreign Affairs▧ 10min▱ 0
  174. 무함마드 빈살만: 사막의 전제 군주
  175. 위기의 사우디-미국 관계, 어떻게 살릴까
  176. 푸틴의 실책으로 시작되고 확대된 우크라이나 전쟁
  177. 바그너 그룹을 이끄는 러시아 군벌과 그의 변호사들
  178.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미술품 약탈
  179. 우크라이나에서 드러나는 러시아 사이버戰의 허와 실
  180. 중국의 경기침체·외교고립을 벗어나려는 시진핑
  181. 시진핑 리스크
  182.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막 오른 '오픈소스 첩보' 혁명
  183. 우크라이나 침공에 반발해 크렘린을 떠난 러시아 외교관의 수기
  184. 이스라엘 예비역 특전사가 전국적 반정부 시위에 앞장선 까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