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 Z세대는 일에 대한 애정을 잃었다. 그들을 탓할 수는 없다
  2.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중요한 선거가 10월 치러진다
  3. 홀로 연매출 14억 넘기는 '솔로 기업' 급부상
  4. 독서의 종말
  5. 중국은 누구인가: 베이징이 자초한 정체성의 위기
  6. 여성의 참정권 박탈을 원하는 미국 남성들
  7. 중국의 '사찰경제', 젊은 세대의 기도 열풍에 힘입어 붐업
  8. AI·인간 하이브리드 시대, 어떤 사람이 성공할까
  9. 로봇 국가: 인구 감소에 대처하는 중국의 승부수
  10. [評천하] 美 연방대법원 "출생시민권 유지", 英 앤디 버넘 "탈(脫)런던 지방균형발전" 선언 外
    정치

    [評천하] 美 연방대법원 "출생시민권 유지", 英 앤디 버넘 "탈(脫)런던 지방균형발전" 선언 外

    미 연방대법원이 주요한 판결을 여러 개 내놨는데,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트럼프 대통령의 '승리'로 판단됩니다. 먼저 트럼프의 '패배'를 살펴보겠습니다. 트럼프는 2월에 트럼프 관세로 불리던 것에 대해 '위헌' 판결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연방대법원은 공화당이 추진하려던 우편을 통한 사전 투표 금지도 막았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엔 미합중국의 국가적 본질과 밀접히 연결되어 있는 이른바 '출생시민권(citizenship by birth)' 즉 국제법에서 말하는 국적의 '속지주의(屬地主義, jus soli)'를 폐지하려던 트럼프의 움직임을 막았습니다. 이번 판결에 따라 앞으로도 미국 영토, 영해, 영공 안에서 태어나는 아기는 자동적으로 미국 국적(시민권)을 받게 됩니다. 트럼프가 받은 또 하나의 '패배'는 트럼프의 리사 쿡(Lisa Cook) 연방준비제도(연준) 이사에 대한 해임 시도를 일단 연방대법원이 막은 것입니다. 이번 판결은 5-4로 9명 중 6명이 보수성향으로 평가되는 연방대법원에서 매우 팽팽하게 의견이 맞섰던 판결입니다. 보수 성향의 존 로버츠 대법원장도 해임시도 중단 쪽에 섰습니다. 쿡 이사는 트럼프 대통령의 해임에 맞서 본안 소송이 진행되는 동안 직위를 유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4min▱ 0
  11. 월드컵은 잊어라—문화의 로컬화가 시작됐다
  12. 인도네시아 경제와 민주주의가 위태롭다
  13. 미국 대학 캠퍼스에 거대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14. 왜 세계 곳곳에서 출산율이 동시에 떨어지는가
  15. '타이거맘'의 시대는 끝났다. '베타맘'의 시대가 온다.
  16. 마이클 샌델: 문화전쟁과 '가치중립적 국가'라는 신화
  17. 인도 모디 총리의 놀라운 부활
  18. 트럼프와 미국 미디어 질서의 재편
  19. 노인을 위한 나라만 있다
  20. 역사가 거꾸로 흐르고 있다
  21. 휴대폰 없는 어린 시절을 현실화한 아일랜드 마을의 실험
  22. 스코틀랜드 성공의 비결은 '교육' 아닌 '자본'이었다
  23. 베네수엘라의 상황은 분명 나아지고 있다
  24. 오늘날 미국에서 중산층이 되는 가장 확실한 진로: 간호사
  25. 기술이 우리에게서 빼앗은 것들을 되찾는 방법
  26. 미국 Z세대가 가톨릭에 몰려드는 까닭
  27. 투자자로 위장한 '민간 모사드'의 유럽 선거 개입
  28. 인구 변화가 글로벌 경제에 미칠 5가지 영향
  29. 미국 정부와 앤트로픽이 싸우는 이유
  30. 우정의 위기: 거의 만나지 않아도 그들은 여전히 내 '친구'일까?
  31. 상속세 '제로' 중국, '세습 부유층' 문제 어떻게 해결할까
  32. 텔레그램의 흔들리는 앞날
  33. 모두가 혐오하는 두바이, 그러나 미사일도 무너뜨리지 못한 저력
  34. 읽기의 쇠퇴는 인류를 다시 구술 문화로 되돌릴까
  35. 미국에는 더 많은 기업주도형 신도시가 필요하다
  36. 또럼에 더 큰 힘을 실어준 베트남, 어디로 갈 것인가
  37. 미성년자의 SNS 사용 규제 확산… 과연 효과 있을까?
  38. 하이난, 중국의 새로운 경제특구 실험
  39. 다카이치는 '개인기'만으로 일본을 이끌 수 있을까?
  40. 세계가 다시 식량을 비축하기 시작했다
  41. 이슬람 정치가 극단주의 대신 실용주의로 선회하는 까닭
  42. 미국을 압도하며 AI 인재를 양성하는 중국 엘리트 교육 시스템
  43. '플라토닉' 공동 부모가 되려는 사람들
  44. 사회적 마찰이 주는 치유력
  45. 사랑도 최적화가 되나요
  46. 부자 부모·가난한 자녀의 양극화 경제
  47. 여성주의가 아닌 여성성을 위해 싸우는 여성들
  48. 테크 엘리트들이 기업형 자치도시를 건설하고 있다
  49. 중국의 'AI 만병통치약' 찾기
  50. '탈진실'의 시대, 포퓰리즘에 맞서는 저널리즘의 전략
  51. 트럼프식 '국가자본주의'에 CEO들도 적응하고 있다
  52. 사장님의 최후통첩 "AI 안 쓰면 해고"
  53. 방글라데시 Z세대 혁명은 무너지고 있는가?
  54. '바이브 코딩'으로 연 15억 버는 베이징의 '슈퍼 개미' 1인 기업가
  55. 중국의 '가짜 출근'용 사무실 이야기
  56. 덴마크가 유럽 이민정책 변화를 이끈다
  57. 사법부 직선제 단행한 멕시코, 어떻게 볼 것인가
  58. 연애도 결혼도 안 하는 '싱글 세대'의 등장
  59. 포퓰리즘의 심리학: 비판할수록 오히려 승승장구하는 까닭
  60. 돌봄노동이 여성을 병들게 할 때
  61. 러시아 '랜섬웨어' 커플의 1000억 규모 스캠
  62. AI 시대의 학교 교육 혁명
  63. AI 시대에 더욱 귀해지는 인재… 어떻게 발굴하고 계발할 것인가?
  64. AI 시대, 건강 데이터의 미래
  65. 연수입 5000만원으로 미국에서 다섯 아이 키우기
  66. 인구 감소가 반드시 재앙은 아니다
  67. AI가 인사팀의 업무를 대체하고 있다
  68. 아시아 전역으로 번지는 Z세대 혁명
  69. 중국의 금 사재기가 키운 국제 '광산 마피아'
  70. 말기 암환자의 새로운 현실: 길어진 삶, 끝나지 않는 불확실성
  71. 엔지니어의 중국 vs 변호사의 미국
  72. 광야에 선 트럼프
  73. 2025년의 '소년 위기', 1900년대의 '소년 문제'를 만나다
  74. 소멸해가는 유럽 농촌의 사투
  75. 신화와 자본: 톨킨이 실리콘밸리 자본가들에게 미친 영향
  76. 무엇이 Z세대 여성을 보수로 이끄는가?
  77. AI가 가져올 새로운 일자리 22가지
  78. 피터 틸이 두려워하는 '적그리스도'는 무엇인가
  79. 스콧 갤러웨이 인터뷰: "지금은 미국을 위해 싸울 때"
  80. 미국 민주당이 외면하는 문제들
  81. 니얼 퍼거슨 "현재 미국은 로마공화정 말기 닮아"
  82. 암호화폐 산업이 갑자기 미국 정치의 중심에 섰다
  83. 육아와 우정에 대한 위대한 실험
  84. 시진핑의 '군 숙청' 이번엔 자기 측근들 겨냥
  85. AI가 창출할 미래의 부, 어떻게 나눌 것인가
  86. 아이의 삶이 가족의 사업이 될 때
  87. [評천하] 일론 머스크 '정치 퇴장, 본업 복귀' 시사 外
  88. 아프리카 이민이 세계를 바꾼다
  89. 멸종의 시대가 온다. 살아남고 싶은가?
  90. 허위정보의 시대, 의사에 대한 신뢰를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
  91. 프랜시스 후쿠야마 인터뷰: 트럼프 치하에선 모두 '왕에게 직접 청원한다'
  92. 일론 머스크는 무엇을 위해 연방정부를 뒤흔들고 있나
  93. 국가통치에서 영혼통치로
  94. 치매로 '나'를 잃기 전에 안락사를 택하려는 환자들의 딜레마
  95. 우익 포퓰리즘의 시대, 덴마크 진보 정당의 승리 비결
  96. 세계 각국이 '규제 완화'를 외치고 있지만 실행은 어렵다
  97. 아무도 묻지 않는 질문: 시진핑 다음은 누구인가?
  98. 21세기의 라스푸틴들
  99. MAGA, 문화전쟁에서 승기를 잡다
  100. 고립의 시대 ② 고독의 정치학
  101. 고립의 시대 ① '혼자'를 택하는 사람들
  102. 트럼프 2.0 파벌 지도
  103. 힌두 민족주의의 최전방 병사들
  104. 부의 불평등 해소, 신생아 '기초자본' 조성은 어떨까
  105. 일본의 어린아이들은 왜 지하철을 혼자 타는가?
  106. PADO 2024년의 기사 10선
  107. 미국에 불고 있는 도박 열풍
  108. 머스크와 트럼프, 뜨거운 '브로맨스'의 결말은?
  109. 중국의 돈세탁 네트워크, 과연 차단할 수 있을까?
  110. [評천하] 시리아 아사드 정권 붕괴, 트럼프 취임식에 시진핑 초대 外
  111.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의 '무정부적 자본주의' 혁명가
  112. 웰니스 업계에서 떠오르는 보수 인플루언서 알렉스 클라크
  113. 독일 경제, 이대로 무너지나
  114. 트럼프의 재선은 '소련 붕괴' 이래 최대의 역사적 격변
  115. 트럼프 2기 이너서클: 일론 머스크부터 JD 밴스까지
  116. [評천하] 美국방장관 지명자 "주한미군 철수, 김정은과 교류" 옹호 外
    외교

    [評천하] 美국방장관 지명자 "주한미군 철수, 김정은과 교류" 옹호 外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1월 20일로 예정된 2기 행정부 출범을 앞두고 백악관 및 내각의 고위급 인사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우리 대외정책과 직접 관련이 있는 국무장관과 국방장관도 지명했습니다. 국무장관에는 마코 루비오(53세) 연방 상원의원(플로리다)을 지명했는데, 루비오 국무장관 지명자는 쿠바계로서 공화당의 대표적 대중국 강경파 인사입니다. 그는 북한인권법안을 공동 발의하는 등 북한에 대해서도 강경한 입장입니다. 한편 국방장관로 지명된 피트 헤그세스(44세) 폭스뉴스 진행자는 주한미군 철수를 옹호하고 김정은과의 교류를 지지해온 사람입니다. 그는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자신의 폭스뉴스 방송에서 "NBA를 좋아하고, 서양 대중문화를 좋아하는 김정은이 하루 종일 자기 사람들을 죽여야 하는 사람이 되는 것을 좋아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는 정상화를 원할 것이고, 우리가 세상을 더 안전하게 만들 수 있다면 그가 원하는 걸 주자"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한 미국 군대 안에서 대해 매우 강경한 '문화전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무엇보다 미국 군대내의 좌파적 '워우키즘'과 동성연애자, 트랜스젠더 포용 분위기를 일소하겠다고 합니다. 헤그세스 지명자는 프린스턴대에서 정치학 학사, 하버드 케네디정책대학원에서 석사를 취득했고, 월스트리트 투자은행에서 애널리스트로 일하다가 미 육군방위군에 보병장교로 임관했습니다.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 참전한 경험도 있고 훈장을 두 차례 받기도 했습니다. 2014년부터는 보수 성향의 폭스뉴스 방송의 진행자로 8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 4min▱ 0
  117. 11살 자녀를 하버드에 보내준다는 '대입 컨설팅의 신'
  118. 인구감소의 시대
  119. [評천하] 日총선에서 자민당 참패, 북한 ICBM급 미사일 고각발사 外
  120. 르네 지라르가 JD 밴스와 피터 틸의 사상에 미친 영향
  121. 멕시코 '판사 직선제 사법개혁'에 대한 전임 대통령의 통렬한 비판
  122. 미국판 천원샵 '달러스토어'가 보여주는 대선 전망
  123. [評천하] 美 "러시아에 북한 군대 있다," UN"금세기말 기온 3.1% 상승" 外
  124. 하마스 공격 1주년… 이스라엘 사람들의 심경
  125. 미국 대선 불복 사태가 재현될까
  126. AI 버블이 붕괴되는 날
  127. [評천하]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 취임, 멜라니아 트럼프 '낙태권 지지' 外
  128. 티베트가 중국의 철통 감시·검열로 잊혀지고 있다
  129. [評천하] 英 총리 '고가 선물' 스캔들로 인기 급락, 中 최신 핵잠수함 침몰 外
    군사

    [評천하] 英 총리 '고가 선물' 스캔들로 인기 급락, 中 최신 핵잠수함 침몰 外

    영국 스타머 총리가 자신과 주변의 '고가 선물' 문제로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지지율도 급락하고 있습니다. 스타머 총리에 대해 '긍정적'이라는 답변이 전월 대비 6%가 빠진 32%를 기록하고 있고, '부정적'이라는 답변은 8% 증가한 46%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일련의 '고가 선물' 스캔들은 이번 달 15일에 선데이타임스의 보도에서 시작되었는데, 스타머 총리의 부인 빅토리아가 상원(귀족원) 의원이기도 한 대부호로부터 고급 의류를 선물로 받았음에도 이를 제대로 신고하지 않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영국은 신고만 제대로 하면 정치인이 받는 기부나 선물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이어서 스타머 총리에 대한 기사가 다른 매체를 통해 이어졌는데, 2019년 12월 이후 테일러 스위프트 콘서트 티켓, 축구 경기 티켓, 호텔 숙박비, 안경대 등 총 10만 파운드(1억8000만 원)가 넘는 선물을 같은 대부호로부터 받았다고 합니다. 문제는 스타머 총리가 선거 기간 중 자신이 왕립검찰총장 출신으로 청렴하다는 점을 어필했는데, 이렇게 거액의 선물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오니 그것이 오히려 직격탄이 되는 것입니다. 또 그의 측근인 레이나 부총리나 리브스 재무장관도 의상비 등을 제공받았던 적이 있다고 보도되었는데, BBC는 총리실 소식통을 인용해 "총리 등 3인은 앞으로는 의상비 등을 제공받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 4min▱ 0
  130. 불신과 반목으로 갈라진 미국의 모병 위기
  131. 유발 노아 하라리의 종말론적 비전
  132. [評천하] 美 연준 기준금리 0.5% 포인트 '빅컷' 단행, 신압록강대교 개통 가능성 外
  133. 환경 규제에 맞서는 농업 로비의 거대한 영향력
  134. 인재 확보가 곧 글로벌 경쟁력이다
  135. 반려동물 연명치료, 과연 누굴 위한 걸까?
  136. [評천하] 방글라데시 총리 해외도피, 영국 '반이민' 폭력시위 外
  137. 중국의 비호 아래 성장했다 돌연 무너진 미얀마 '온라인 범죄' 패밀리
  138. [評천하] 북한 압록강 홍수, 베네수엘라 대규모시위 사상자 속출 外
  139. 실리콘밸리는 트럼프 지지로 돌아섰나
  140. 트럼프의 후원을 받는 우스꽝스럽고도 진지한 '알파메일' 닉 애덤스
  141. [評천하] 中 '3중전회' 폐막,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선 패배시 피바다" 外
  142. 사교육 금지 후, AI 기업이 중국 교육 시장을 접수했다
  143. [評천하] 트럼프 피격, 英노동당 내각 철도 재국유화 추진 外
  144. [評천하] 나토 정상회의, 바이든 '후보사퇴론' 급부상 外
  145. 고전 깊이 읽기가 당신의 영혼을 구원하리라
  146. 워싱턴의 새로운 중도주의: 네오포퓰리즘
  147. 미국의 최대 수출품은 불안증?
  148. [評천하] 영국 노동당 대승, 日 방위성 '지휘통제에 AI 활용' 방침 外
  149. 독일 청기사파 반란자들의 눈부신 예술: 테이트모던 '표현주의자들' 전시 리뷰
  150. [評천하] 북한 '다탄두미사일' 시험 강행, 영국 총선 노동당 승리 예상 外
  151. 중국 중산층 가족들이 목숨을 걸고 불법 미국 이민을 택하는 이유
  152. 모디에게 굴욕을 안긴 인도 총선 결과
  153. 인문학의 기회는 대학 밖에 있다
  154. [評천하] 러-북 "군사 등 상호지원", 에콰도르 '중국인 무비자' 중단 外
  155. 미국 자본주의, 무엇이 문제인가
  156. [評천하] 푸틴 방북 '초읽기', 유럽의회선거 강경우파 약진 外
  157. 전통주의 아내, '전업주부' 여자 친구, 그리고 여성적 여가의 꿈
  158. [評천하] 인도 총선 결과, 바이든의 '네타냐후 정전안' 공개 파장 外
  159. [인터뷰] 트럼프에게 직접 듣는 '트럼프 2.0'
  160. 미국이 독재에 취약한 까닭
  161. [評천하] 멕시코 대선,  북한의 요란한 도발 外
  162. 런던의 호화 맨션과 2.5조원짜리 비트코인의 미스터리
  163. [評천하] 이란 대통령 헬기 추락사, 라이칭더 대만 총통 취임 外
  164. [評천하] 미중 'AI 리스크' 논의 시작, 이스라엘 국방장관 네타냐후에 반기 外
  165. [評천하] 베트남 권력투쟁 진행중, 푸틴 '전술핵' 연습 명령 外
  166. 스티브 배넌: '레닌주의자'를 자처하는 트럼프 MAGA 운동의 흑막
  167. [評천하] 미국 대학가 반이스라엘 시위 확산, 우크라 지원법안 통과 外
  168. 모디 인도 총리의 남부 지역 공략
    정치

    모디 인도 총리의 남부 지역 공략

    The Economist▧ 8min▱ 0
  169. [評천하] 이란의 이스라엘 공습, 尹-기시다 한일정상 통화 外
  170. AI는 오히려 중산층의 재건을 도울 수 있다
  171. [評천하] 바이든 '북일정상회담 지지', 멕시코-에콰도르 국교 단절 外
  172. 빅테크는 성장기의 뇌를 어떻게 망가뜨리나
  173. [評천하] 한중일 정상회의 5월 개최 조율, 日자위대 필리핀 배치 논의 外
  174. 이방카 트럼프부터 하비 와인스틴까지, 위기의 순간에 모두가 찾는 여자
  175. [評천하] 모스크바 IS 테러, 김여정-기시다 '북일교섭' 공방 外
  176. 젊은 남성과 여성이 점점 더 멀어지고 있다
  177. 불멸을 모색하는 푸틴
  178. [評천하] 일본 '마이너스 금리' 탈출, 베트남 권력투쟁 조짐 外
  179. 미국 아이비리그의 위기
  180. 새로운 도시국가를 건설하는 실리콘밸리 억만장자들
  181. [評천하] 러시아 대선, 美하원 틱톡 금지법안 승인 外
  182. [評천하] 美 연방대법원 "트럼프 출마 가능", 佛 '낙태권' 헌법개정 外
  183. 페이스북 20주년: 동영상은 늘고 네트워킹은 죽고
  184. 미국에서 아이를 키우는 건 왜 이리 힘겨울까
  185. [評천하] 트럼프 공화당 장악 가속화, 헤즈볼라 남미 활동 강화 外
  186. 탄소를 토양에 포집하는 재생농법은 정말 기후변화 대응에 도움이 될까?
  187. [評천하] 미얀마 남녀 징병제 실시, 파푸아뉴기니 종족간 유혈충돌 外
  188. AI가 개발도상국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
  189. 미국의 교외는 피라미드 사기가 됐다
  190. [評천하] 격동의 한반도 외교, 인도 총리의 걸프지역 순방 外
  191. 카리스마의 역사와 미래: 베버, 트럼프, 그리고 AI
  192. [評천하] 네타냐후 아랍측 중재안 거부, 시진핑-푸틴 전화회담 外
  193. [評천하] 트럼프 '멕시코 국경' 쟁점화, 중국의 빈집 30억명분 外
  194. 멕시코 '마약 전쟁'은 정치인들의 게임이다
  195. 수리할 권리: 빅테크의 '이권 카르텔' 깨부수기
  196. 디즈니 임원을 그만두고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가 된 남자의 비극적인 최후
  197. 중국의 '판옵티콘' 사회신용체계 실험, 그 20년 후
  198. [評천하] 일본 세계 5번째로 달 착륙, 푸틴 "빠른 시일에 방북" 外
  199. 현대 중국을 떠도는 귀신
  200. 피터 틸은 민주주의에 흥미를 잃었다
  201. [評천하] 후티 반군 선박 공격, 김정은 통일 폐기 헌법개정 시사 外
  202. 에마뉘엘 마크롱의 위기
  203. [評천하] 日닛케이지수 34년만에 최고점, 佛 34세 신임총리 취임 外
  204. 파이낸셜타임스의 2024년 세계 전망
  205. [評천하] 김정은 '핵공격 위협' 연설, 하버드 총장 사임 外
  206. 더글러스 호프스태터: AI 번역의 시대, 더 늦기 전에 외국어를 배워야 한다
  207. [評천하] 뉴욕타임스 오픈AI 제소, 일본 무기수출 시작 外
  208. 무엇이 여성을 '웰니스' 집착으로 몰아넣는가
  209. [評천하] 한미일 실시간 정보공유, 중국의 미얀마반군 접근 外
  210. 중국의 청년실업 대책: 시골에 보내기
  211. [評천하] COP28 "화석연료로부터 전환", 日-아세안 정상회의 外
  212. '일대일로' 10년 후, 세계 도시가 중국화되고 있다
  213. 노동자의 황금기가 온다
  214. [評천하] 트럼프 "김정은이 나를 좋아한다", 한국 첫 군사정찰위성 발사 外
  215. [評천하] 키신저 타계, 대만 야당후보 단일화 실패 外
  216. [評천하] 북한 정찰위성 발사, 中日정상회담, 오픈AI '쿠데타' 등
  217. [評천하] 바이든-시진핑 정상회담, 대만 총통선거 야당후보 단일화 外
  218. 스타트업 창업자의 고백
  219. 60세 이후 성공적인 연애를 위한 7가지 비결
  220. [評천하] 尹-기시다 스탠포드대 공동강연 추진, 미중 정상회담 外
  221. [評천하] 이란 외무 "확전 안 원해", 中외교부장 방미 外
  222. '선행의 극대화'를 추구하던 도덕철학이 코인거래소 FTX와 함께 '파산'한 사정
  223. AI의 부상과 함께 인류의 시대가 저물고 있다
  224. [評천하] 리커창 전 中총리 사망, 인도네시아 조코위 대통령의 가문정치 外
  225. [評천하]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진입 준비, 베네수엘라 경제제재 철회 外
  226. 푸틴과 러시아정교회의 은밀한 제휴
  227. [評천하] 이스라엘-하마스 사태, 로버트 케네디 2세 무소속 출마 外
    외교

    [評천하] 이스라엘-하마스 사태, 로버트 케네디 2세 무소속 출마 外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전격적으로 공격했습니다. 수천 발의 로켓을 쏘고 이어 지상군이 이스라엘 지역으로 침투해 들어가 민간인을 잔인하게 학살하고 납치했습니다. 그 잔인함에 이스라엘은 들끓고 있습니다. 하지만 분노와 흥분은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어쩌면 하마스가 잔인하게 민간인을 죽이고 이러한 학살장면을 노출시키는 것은 이스라엘의 보복을 유도해 전투가 '이스라엘 대 아랍 전체'로 확대되는 것을 노리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이번 사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이든 정부의 최대 외교 치적으로 추진하고 있던 이스라엘-사우디아라비아 관계정상화가 이번 하마스 공격으로 물건너가는 분위기가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세계 최대 산유국이자 메카 같은 성지를 가져 아랍의 '맏형' 같은 사우디아라비아가 이스라엘과 외교관계를 가지게 된다면 과격 무장단체로 이스라엘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하마스로서는 설 자리를 잃게 될 것입니다. 제이크 설리번 미 백악관 안보보좌관이 이번 하마스 공격이 발생하기 얼마 전 애틀랜틱 매거진 주최의 컨퍼런스에서 "중동 지역은 지난 20년 중 지금이 가장 평화롭다"고 호기롭게 말했고, 빈살만 사우디 왕세자도 최근 이스라엘과의 관계정상화 논의에 "진전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양국 관계정상화의 논의에 상당한 진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쩌면 하마스가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마지막 수단을 사용하게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 5min▱ 0
  228. [評천하] 美 상무 부장관 한국·일본 방문, 슬로바키아 총선 친러파 승리 外
  229. 칠레는 50년이 지난 지금도 쿠데타의 여파에 흔들린다
  230. 유럽을 위협하는 민족주의 포퓰리즘
  231. 가짜 가난뱅이 신부
  232. AI가 돌보는 우리 아이의 미래는?
  233. [評천하] 북한-일본 비밀접촉, 대만 첫 국산잠수함 진수 外
  234. [評천하] 아제르바이잔 사태 종결, 사라진 중국 국방부장 外
  235. BBC와 영국 소프트파워의 쇠락
  236. [評천하] 리비아 홍수, 북러 정상회담 外
  237. 은퇴 아닌 '반퇴'에 숨은 '워라밸'의 비밀
  238. 실리콘밸리를 움직이는 마약
  239. [評천하] 바이든 베트남 방문, 중국정부내 아이폰 사용금지 보도 外
  240. 스트리밍 사업 모델은 끝났다. 할리우드는 대안을 찾을 수 있을까?
  241. 인구위기, 수명을 150세까지 늘려 해결할 수 있을까?
  242. [評천하] 가봉 군사쿠데타, 폭스콘 창업자 총통선거 출마 外
  243. 오젬픽으로 18kg를 뺐다. 하지만 의문은 더 늘었다
  244. [評천하] 한미일 정상회의, 프리고진 사망 外
  245. [評천하] 美하와이 산불 참사, 일본의 '깜짝 성장' 外
    사회이슈

    [評천하] 美하와이 산불 참사, 일본의 '깜짝 성장' 外

    미국 하와이 마우이섬 산불 참사로 사망자가 100명을 넘었고, 실종자가 여전히 1000명 이상이어서 큰 인명피해가 예상됩니다. 이번 참사는 앞으로 여러 곳에서 비슷한 대형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경종을 울렸다고 할 수 있습니다. 르몽드는 이번 하와이 산불 참사는 전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건조화, 사막화 현상과 관련된다고 지적했습니다. 건조화는 점진적으로 이뤄지는데, 그 건조화가 어느 정도에 이르면 화재가 발생하면서 나무와 풀들을 싹 태워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와이 지역의 건조화는 오랫동안 진행되어 왔다고 합니다. 여기에 해수 온도가 상승하면서 태풍이나 허리케인의 바람이 예전보다 세졌습니다. 예컨대, 지금 멕시코만의 해수는 지난 40년간 최고 온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와이의 건조화가 해수 온도 상승에 따른 허리케인의 강해진 바람과 만나면서 이번 참사를 낳았습니다. 우리나라도 이번 하와이 산불참사를 반면교사로 삼아 대형 산불에 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한국은 세계에서 삼림률이 가장 높은 나라 중 하나입니다. 건조화가 앞으로 계속 진행되는 경우 한국에서도 산불이 더욱 빈번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도심 내에도 숲 가꾸기가 인기있는 정책인데, 항상 화재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 할 것입니다.

    ▧ 4min▱ 0
  246. [評천하] 에콰도르 대선후보 피살, 미국의 대중국 투자 규제 外
  247. 이탈리아 럭셔리 패션하우스의 경영 승계 딜레마
  248. 미국 국경 위기의 진짜 원인
  249. 스포티파이는 우리의 귀를 독점하는 데 성공할 수 있을까
    서평

    스포티파이는 우리의 귀를 독점하는 데 성공할 수 있을까

    2000년대 초, 냅스터가 기존의 음악 판매 모델을 부숴버린 이후 한 가지 아이디어가 급부상했다. 너무 많은 이가 되풀이하는 통에 일종의 클리셰가 되어버린 이 아이디어는 이렇게 요약할 수 있다: '음악을 불법으로 다운로드하는 것보다 합법적으로 듣는 게 훨씬 쉬워야 사람들이 불법복제의 유혹에서 벗어날 수 있다.' 이를 현실화하는 데 가장 큰 기여를 한 기업이 바로 스포티파이(Spotify)다. 스포티파이는 현재 이용자가 5억 명이 넘고, 월 정기 구독자도 2억 명 이상 보유하고 있다. 스포티파이가 유럽에서 음악 불법복제가 가장 만연했던 나라인 스웨덴에서 출발했다는 사실은 놀라우면서도 한편으로 납득할 만한 일이다. 추정에 따르면 2000년대 중반 당시 스웨덴 인구 900만 명 중 불법복제 파일을 공유한 사람이 120만 명에 달했다. 파일 공유 서비스 중 카자(Kazaa), 뮤토렌트(μTorrent), 파이러트베이(Pirate Bay) 역시 스웨덴에 뿌리를 두고 있다. 적어도 일부 관계자들은 정보가 자유롭게 전송돼야 한다는 이념에 따라 불법복제를 했다. 2003년에 파이러트베이를 설립한 주체는 저작권법에 반대하는 스웨덴 단체 '해적부'(Piratbyr?n)였다. 3년 후인 2006년에는 스웨덴 해적당(Piratpartiet)이 '커뮤니케이션, 문화, 지식에의 자유로운 접근'을 강령으로 내세우며 창당했고, 2009년 유럽의회 선거에서 스웨덴 유권자 중 7%가 해적당에 투표했다.

    London Review of Books▧ 18min▱ 0
  250. [評천하] 위험한 멕시코 군부의 약진, 중국 민수용 드론 수출규제 外
    정치

    [評천하] 위험한 멕시코 군부의 약진, 중국 민수용 드론 수출규제 外

    멕시코 군대가 멕시코 경제의 큰 손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파이낸셜타임스는 심층보도 섹션인 '빅리드'를 통해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이 "부패가 너무 심해 군의 도움이 필요하다"면서 국내 치안뿐만 아니라 기업의 운영에도 군을 대거 동원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마약 카르텔 소탕 등을 이유로 연방경찰 역할을 11만3000명 규모의 국가방위대가 맡고 있는데, 작년 9월 대통령 명령으로 국방부가 지휘하게 되었습니다. 멕시코 군이 연방경찰 업무를 맡게 된 것입니다. 이와 함께 이제 많은 국가 자산들의 관리도 군이 맡고 있는데, 공항, 항만, 세관, 철도를 관리합니다. 오는 12월에는 육군이 직접 경영하는 항공사도 출범할 예정이고 군이 경영하는 호텔과 자연공원들도 뒤따를 예정입니다. 오브라도르 대통령은 군이 멕시코시티 공항의 관리를 맡으니 "짐가방의 도난도 사라졌고, 밀수도 사라졌고, 마약밀수범 소탕작전 같은 것도 일어나지 않고 있다"고 군을 칭찬했습니다. 오브라도르 대통령이 취임한 후부터 멕시코 군의 역할이 너무 커지고 있고 예산과 통제하는 국가자산 규모도 너무 커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군이 이런 식으로 커지다보면 문민 대통령이 통제할 수 없는 괴물이 될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오브라도르 대통령 입장에서는 군을 앞세워 사업들을 하는 것이 편할 수도 있습니다. '국가 안보'라는 명목으로 많은 것을 비밀리에 추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국회에서 감사를 하거나 환경단체에서 문제 제기를 해도 '국가 안보상 비밀'이라고 하면서 추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군의 힘이 커지다보니 군인들에 의한 민간인 살해도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오브라도르가 집권한 6년의 기간이 멕시코 역사상 살인사건이 가장 많았는데, 마약 카르텔이 저지른 사건이 많지만 군이 저지른 사건도 많은 것으로 의심받고 있습니다. 실제 CCTV에 찍힌 군의 민간인 살해 장면도 공개됐고, 현재 민간인 살해로 재판받고 있는 군인들도 있습니다. 멕시코 정치를 볼 때 마약 카르텔과 함께 군부의 움직임을 예의주시해야 할 것 같습니다.

    ▧ 4min▱ 0
  251. 세계 최초로 마약 사용을 비범죄화했던 포르투갈의 근심
  252. 매킨타이어 vs 로티: 리버럴리즘의 두 측면
  253. [評천하] 한국전 휴전 70주년, 캄보디아 훈센 장남에게 권력 세습 外
  254. CNN은 새로운 CEO 아래서 어떻게 침몰했나
  255. 동아시아 가족의 새로운 청사진
  256. [評천하] 美 전략핵잠수함 부산 입항, 흑해 곡물 수송 위기 外
  257. [評천하] 나토 정상회의, 베트남 '바비' 상영금지 外
  258. 멕시코 마약왕 '엘 차포'의 아들들이 건설한 마약 제국
  259. 프로이트가 다시 미국 좌파의 주목을 받고 있다
  260. 빅테크가 '망 중립성'으로 경쟁을 약화시키는 방법
  261. [評천하] 프랑스 교외지역 폭동, 프리고진의 행방 外
  262. [評천하] 바그너그룹 반란, 美 대법원 '소수인종 우대정책' 위헌판단 外
  263. 성인이 된 'SNS 베이비' 1세대가 경악하고 있다
  264. 명문대 컴공과를 나왔지만 빅테크 기업은 이제 대량 감원 중이다. 어찌해야 할까?
  265. 챗GPT 원년, 캠퍼스는 폐허가 됐다
  266. [評천하] 해설과 함께 읽는 이번주 국제정세
  267. '예술'로서의 전쟁: 해병대 장성이 미군에 '디자인'과 '상상력'을 주문한 이유
  268. '리버럴'이 되기 보다는 '리버럴'해지기
  269. 게임으로 민주주의를 구하는 방법
  270. [評천하] 해설과 함께 읽는 이번주 국제정세
  271. 생성 AI가 인류를 멸망시킬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272. 바이든 대 트럼프: 어르신들의 재격돌
  273. [評천하] 해설과 함께 읽는 이번주 국제정세
  274. AI는 컴퓨터, 문화는 물론 역사의 흐름까지 바꿀지도 모른다
  275. 해적과 민주주의
  276. AI의 '열풍'과 '허풍' 사이에 놓인 심원한 착각
  277. 2000만원이면 당신의 고양이를 살릴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어요?
  278. 하왈라: 밀입국 대금 지급 수단이자 최후의 안전장치인 신뢰 기반 송금 시스템
  279. 날로 깊어가는 대만의 정치적 분열
  280. 계속되는 이란 반정부 시위, 정권의 대응은 어디까지?
  281. 미국의 '대만 파괴 계획'?
  282. 안토니오 그람시와 미국의 '문화전쟁'
  283. 걸프 산유국들의 '위험한 개혁'
  284.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미술품 약탈
  285. AI와 언어의 한계
  286. SNS의 시대가 막을 내리고 있다
  287. 미국 대중문화와 정치가 서부 개척 시대로 회귀하고 있다
  288. '공포'로 풀어낸 영국 민주주의 100년사
  289. 美 공화당 유력 대선주자 드산티스, 대학을 조준하다
  290. 이스라엘 예비역 특전사가 전국적 반정부 시위에 앞장선 까닭